About

안녕하세요. Finance Pro입니다.

회계·재무·경영·투자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노트입니다.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20년 차 현직 재무쟁이입니다.

회계법인 인턴으로 시작해, 글로벌 에너지·엔지니어링 기업을 거쳤습니다.

이후 자산운용사와 글로벌 마케팅 기업에서 회계·재무·세무·경영관리에 이르는 영역을 두루 다뤘습니다.

회사 일과 별개로, 미국에서 작은 사업을 직접 운영해본 시기도 있었습니다.

사장이 매일 마주하는 숫자·결정·불안의 무게를 직접 겪어본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가족 자산을 운용하며 미국 시장을 들여다보는 일을 파트타임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경험들을 토대로 여러 생각들을 정리해봅니다.
재무 임원의 시각, 사장의 시각, 투자자의 시각.
세 자리에서 같은 숫자를 다르게 보는 일이 이 노트의 출발점입니다.

스스로를 한 분야의 전문가보다, 여러 분야를 통합하는 CFO를 지향해왔습니다. ‘슈퍼 제너럴리스트(Super Generalist)’라는 표현이 그 길을 가장 정확히 담는다고 생각합니다.

경계를 넘나드는 통합적 시각이야말로 비즈니스 문제를 푸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믿고 있습니다.


무엇을 쓰는가

6개 카테고리로 글을 정리합니다.

  • 기업회계 — 결산·내부통제·M&A까지, 회사 회계 전반에 대한 실전 노트
  • 경영자의 숫자 — CFO가 경영자에게 보고하는 숫자들
  • 펀드운용 — 가족 자산을 운용하며 남기는 기록
  • 미국시장노트 —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노트
  • 시스템과 프로세스 — 기업의 시스템과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기록
  • 일상 — 재무쟁이의 사적인 메모

주제별 여러 생각과 개인적 통찰을 함께 담으려 합니다.


왜 쓰는가

숫자를 외면한 결정,
시스템 없는 운영,
체계 없는 성장.

이 노트는 그 반대편에 있습니다.

직감 대신 숫자,
즉흥 대신 시스템,
경험 대신 체계.

비즈니스의 본질에 가까운 글이 누군가에게 가닿기를 바랍니다.


함께 생각하고 싶다면

새 글이 올라오면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회계·재무·경영·투자에 대한 한 사람의 정리된 생각이 도움이 되는 분이 계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