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장노트와 펀드운용 카테고리에 투자에 대한 생각을 적고 있다. 그저 이런 저런 분석이 아니라 실제 자산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시간 흐름을 따라 함께 기록해두려고 한다. 매번 정답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저 한 명의 실투자자의 기록이다.
5월 9일, 일단 시장 지수들의 YTD 현재 성적표.

혼란의 3월, 광란의 4월을 지난 패밀리 펀드 성적표

4월을 지나, 5월 계속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4월 실적 시즌+전쟁 뉴스+경제 지표등, 조금 오버된 듯한 장이라고 보는 뷰를 가지고 5월을 지켜 보고 있다. 단기 성격인 재무쟁이 C 펀드에 현금 보유율이 40% 가까이 늘었다. 기다려본다.




시장이 몇번 흔들릴때도 이 표를 다시 꺼낼 것이다. 좋은 시기의 성적표만큼, 나쁜 시기의 성적표도 함께 남길 생각이다. 얼마나 잘 지키는지도 봐야 한다.